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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ule the Play

since. 2025

Rule the Play
Play the Rule

우리는 규칙속에 있지만 자유롭다.
서커스 기구들이 만들어내는 놀이터라는 공간의 설정.
그 공간에서 우리만의 규칙으로 만들어가는 서커스와 움직임.
우리는 규칙 위에서 논다. 그게 우리의 자유다. 


연출 권해원  
퍼포머 김준봉 최재영 박상현 류정윤 권해원
PD 문수빈

조명 김영준 (Wavelux) 
음향 박 붐
무대 정용현, 채하늘 (Aube)
기록영상 용자까
기록사진 밤필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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